유아~초등 저학년 가정학습
강요하지 않고,
강요하지 않고,
칭찬으로 스스로 하게.
“숙제 시키면 울고, 안 시키자니 불안하고…”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. 30년 사교육 전문가 한승희 선생님이 30년 현장에서 길어 올린, 닦달하지 않고도 아이가 스스로 하게 만드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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🔢 수학·한글
구구단 못 외우는 아이, 억지로 외우게 하기 전에 확인할 것
‘의미’를 건너뛴 암기는 밑 빠진 독입니다
🔢 수학·한글책 안 읽으려는 아이, ‘읽어라’ 소리 없이 책과 친해지게 하는 법
억지로 읽힌 열 권보다 스스로 손이 가는 한 권
🔢 수학·한글시계 볼 줄 모르는 아이, 몇 시부터 어떻게 가르칠까
한 번에 말고, 단계를 나눠 천천히
🌱 칭찬과 동기부여미루는 아이는 게으른 게 아니라, ‘완벽하게 하고 싶은’ 마음일지도 모릅니다
시작을 못 하는 아이 뒤에 숨은 실패 두려움
🤍 엄마 마음 코칭완벽한 엄마는 없습니다 — 내 완벽주의가 아이에게 흘러갈 때
‘제대로 키워야 한다’는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기
🤍 엄마 마음 코칭“형은 잘하는데 너는” 무심코 하는 형제 비교, 이렇게 멈춰요
비교는 분발이 아니라 열등감과 미움을 남깁니다
이렇게 씁니다 — 편집 원칙
진도보다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. ‘시켜야 하는 것’이 아니라 ‘스스로 하고 싶게 만드는 법’을 이야기합니다.
- 불안을 부추기지 않습니다. 비교 대신 우리 아이의 속도를 봅니다.
- 쉬고 싶은 날은 쉬게 하고, 스스로 한 날은 충분히 칭찬합니다.
- 30년 현장 경험에서 나온, 실제로 해본 이야기만 씁니다.
- 일반적인 정보로 안내하며, 개별 아동의 상황은 다를 수 있음을 늘 전제합니다.
한
글쓴이 한승희 선생님
30년 사교육 전문가
수학강사로 시작해 중·고생을 가르치다 초등·유아 지도로 옮겨, 30년간 ‘아이를 가르친다’는 한 가지 일에 매진해 온 현장 교육자입니다. 이 사이트의 모든 글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. 운영자 소개와 칼럼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