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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승희 선생님
30년 사교육 전문가
수학강사로 시작해 중·고생을 가르치다 초등·유아 지도로 옮겨, 30년간 ‘아이를 가르친다’는 한 가지 일에 매진해 온 현장 교육자입니다.
편집 원칙
- 진도보다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.
- ‘시켜야 하는 것’이 아니라 ‘스스로 하고 싶게 만드는 법’을 이야기합니다.
- 불안을 부추기지 않습니다. 비교 대신 우리 아이의 속도를 봅니다.
- 30년 현장 경험에서 나온, 실제로 해본 이야기만 씁니다.
한승희 선생님의 칼럼
남의 아이는 가르치면서, 내 아이는 다 못 챙겼습니다
워킹맘으로 산다는 것, 그리고 아이들이 알려준 것
2026년 7월 3일
30년을 가르치며 확신하게 된 한 가지: 진도보다 ‘하기 싫지 않게’
수학강사로 시작해 지금 유아·초등 아이들을 만나기까지, 변하지 않은 생각
2026년 5월 1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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