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승희 선생님

30년 사교육 전문가

수학강사로 시작해 중·고생을 가르치다 초등·유아 지도로 옮겨, 30년간 ‘아이를 가르친다’는 한 가지 일에 매진해 온 현장 교육자입니다.

아래는 한승희 선생님이 직접 정리한 칼럼입니다. 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각을 편하게 읽어보세요.

편집 원칙

  • 진도보다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.
  • ‘시켜야 하는 것’이 아니라 ‘스스로 하고 싶게 만드는 법’을 이야기합니다.
  • 불안을 부추기지 않습니다. 비교 대신 우리 아이의 속도를 봅니다.
  • 30년 현장 경험에서 나온, 실제로 해본 이야기만 씁니다.

한승희 선생님의 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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